오직 그대만 (드라마"내일이 오면")
이정의 노래방 곡 4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549번, 태진 349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정은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감미로운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괜찮아요 이젠 다 걱정 말아요
슬프지 않게 그대 곁에서
항상 지켜 줄게요
참 많이 아파 작아진 그댈 볼 때면
힘들지 않게 쉴 수 있도록
이제 그만 내 품에 안겨요…
슬프지 않게 그대 곁에서
항상 지켜 줄게요
참 많이 아파 작아진 그댈 볼 때면
힘들지 않게 쉴 수 있도록
이제 그만 내 품에 안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