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입술을 깨물죠
이수영의 노래방 곡 8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037번, 태진 118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수영은 1999년 데뷔하여 애절한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히트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가지려고 가지려고 가져보려고
무던히 원하고 바랬죠
잠시라도 그대곁에 있는 동안엔
모른척 내것이라 믿었죠
웃는 그대 얼굴을 한참 못본 후에야
알았죠 더는 어려운 일인 걸…
무던히 원하고 바랬죠
잠시라도 그대곁에 있는 동안엔
모른척 내것이라 믿었죠
웃는 그대 얼굴을 한참 못본 후에야
알았죠 더는 어려운 일인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