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 걸
모세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45165번, 태진 6207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모세는 2000년대 중반 발라드 음악 씬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하루가 가는 소릴 들어 너없는 세상 속에
달이 저물고 해가 뜨는 서러움
한날도 한시도 못살 것 같더니
그저 이렇게 그리워하며 살아
어디서부터 잊어갈까 오늘도 기억 속엔
네가 찾아와 하루종일 떠들어…
달이 저물고 해가 뜨는 서러움
한날도 한시도 못살 것 같더니
그저 이렇게 그리워하며 살아
어디서부터 잊어갈까 오늘도 기억 속엔
네가 찾아와 하루종일 떠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