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FLY TO THE SKY의 노래방 곡 8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711번, 태진 117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Fly To The Sky는 1999년에 데뷔한 남성 듀오로, 감성적인 발라드와 R&B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두 멤버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뛰어난 가창력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명곡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잠들면 깰 수 없을지도 몰라서
아픔도 느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이밤도 그렇게 하얀 새벽이 올 때까지
한 생각만을 했죠 눈이 부시게
하얀 얼굴에 그대가 내게
노랠 불러줘요 사각거리는…
아픔도 느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이밤도 그렇게 하얀 새벽이 올 때까지
한 생각만을 했죠 눈이 부시게
하얀 얼굴에 그대가 내게
노랠 불러줘요 사각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