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들이기
다나의 노래방 곡 11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126번, 태진 121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다나는 2001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솔로 가수입니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고 싶을 때 자주 선택됩니다.
거짓말은 하지마 너의 작은 표정까지
난 모두 알고 있어 작은 습관도
마치 네가 최고의 바람둥이라도
된듯 말했을땐 네 속이 다 보여
너무 여린거야 네 마음을
들켜버릴 것만 같아서 내앞에선 오버하잖니…
난 모두 알고 있어 작은 습관도
마치 네가 최고의 바람둥이라도
된듯 말했을땐 네 속이 다 보여
너무 여린거야 네 마음을
들켜버릴 것만 같아서 내앞에선 오버하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