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옥주현의 노래방 곡 3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45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옥주현은 1990년대 후반 데뷔하여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특히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해왔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 좋아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참을 망설였었어 널 보내는 그길에 서서
울지도 못했어 눈물조차 말라서
잘 지내라는 한 마디 못하고
바보처럼 네 얼굴조차도 볼 수 없었지
마지막인데 다시는 못보는데
난 괜찮아 우린 너무도 사랑했었잖아…
울지도 못했어 눈물조차 말라서
잘 지내라는 한 마디 못하고
바보처럼 네 얼굴조차도 볼 수 없었지
마지막인데 다시는 못보는데
난 괜찮아 우린 너무도 사랑했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