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만의 것 (뮤지컬"엘리자벳")
옥주현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24424번, 태진 4529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옥주현은 1990년대 후반 데뷔하여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특히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해왔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 좋아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난 싫어 이런 삶 새장 속의 새처럼
난 싫어 이런 삶 인형 같은 내 모습
난 당신의 소유물이 아니야
내 주인은 나야
난 원해 아찔한 외줄 위를 걷기를
눈부신 들판을 말 타고 달리기를…
난 싫어 이런 삶 인형 같은 내 모습
난 당신의 소유물이 아니야
내 주인은 나야
난 원해 아찔한 외줄 위를 걷기를
눈부신 들판을 말 타고 달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