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rs
소찬휘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6286번, 태진 6243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소찬휘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으로 1990년대부터 큰 사랑을 받아온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특히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좋은 곡들로 손꼽히며, 많은 사람들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하는 그녀의 음악은 듣는 이들에게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아무일도 내겐 없는거야
처음부터 우린 모른거야 워
넌 그렇게 날 놓아줄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 해
그런모습 쉽지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
나 너를 알아 마음이 아파…
처음부터 우린 모른거야 워
넌 그렇게 날 놓아줄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 해
그런모습 쉽지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
나 너를 알아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