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rs (나는 가수다 Ver.)
소찬휘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8770번, 태진 6243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소찬휘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으로 1990년대부터 큰 사랑을 받아온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특히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좋은 곡들로 손꼽히며, 많은 사람들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하는 그녀의 음악은 듣는 이들에게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아무 일도 내겐 없는 거야
처음부터 우린 모른 거야
Oh 넌 그렇게 날 보내 줄 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 해
그런 모습 쉽지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
처음부터 우린 모른 거야
Oh 넌 그렇게 날 보내 줄 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 해
그런 모습 쉽지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