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쿨의 노래방 곡 12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2832번, 태진 105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쿨은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혼성 그룹입니다. 신나는 댄스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따스한 네 손이 난 좋아
많은 것을 담고있는 그 미소가 난 좋아
많은걸 못해줘서 넌 미안하단 말해도
너를 만나고 세상은 다 천국이 됐는걸
조금 더 한번 더 뭔가 주고싶은 내 맘 달리
오늘도 이 어두운 거릴 어제처럼…
많은 것을 담고있는 그 미소가 난 좋아
많은걸 못해줘서 넌 미안하단 말해도
너를 만나고 세상은 다 천국이 됐는걸
조금 더 한번 더 뭔가 주고싶은 내 맘 달리
오늘도 이 어두운 거릴 어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