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 가는 길
자두의 노래방 곡 2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2700번, 태진 56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자두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독특한 음색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펑키하고 발랄한 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많은 이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웠습니다. 특히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이 많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웃으며 보내려 했는데 편하게 갈 수 있게
짧게 자른 너의 머릴보니
자꾸만 눈물이 흘러 자꾸 눈물 흘리지는 마
잘있다 돌아올게 가끔씩 편지나 보내주면
무척 힘이 될거야 너를 잡고 싶어
보내기 싫어 너무나 걱정이 돼…
짧게 자른 너의 머릴보니
자꾸만 눈물이 흘러 자꾸 눈물 흘리지는 마
잘있다 돌아올게 가끔씩 편지나 보내주면
무척 힘이 될거야 너를 잡고 싶어
보내기 싫어 너무나 걱정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