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든 남자
최석준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213번, 태진 842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석준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경쾌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가 특징이며, 특히 '꽃을 든 남자'는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그의 음악은 흥겨운 분위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습니다.
외로운 가슴에 꽃씨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수 있게 새벽에 맺힌 이슬이
꽃잎에 내릴때부터 온통 나를 사로잡네요
나는야 꽃잎되어 그대 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사랑이 싹틀수 있게 새벽에 맺힌 이슬이
꽃잎에 내릴때부터 온통 나를 사로잡네요
나는야 꽃잎되어 그대 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