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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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바위
박정식
금영
6072
태진
4947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줄 곳-을
짚시되어 찾으리-라…
철새처럼 떠나리-라-
세상 어딘가 마음줄 곳-을
짚시되어 찾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