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이 쟁이
김연자의 노래방 곡 21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9713번, 태진 295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연자는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한민국 트로트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한 가수입니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시원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아모르 파티'를 통해 젊은 세대에게도 큰 인기를 얻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바람처럼 떠난 사람 잊었다 해 놓고
이제 와서 왜 그래 마음 약속했잖아
아직도 헷갈리나 봐
사랑도 숨어서 하나 보일 듯이 눈에 밟히네
부는 바람 막지 못한
내 마음도 쟁이 쟁이 바람쟁이야…
이제 와서 왜 그래 마음 약속했잖아
아직도 헷갈리나 봐
사랑도 숨어서 하나 보일 듯이 눈에 밟히네
부는 바람 막지 못한
내 마음도 쟁이 쟁이 바람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