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온다 (드라마"해운대 연인들")
강민경의 노래방 곡 5곡 중 인기 8위입니다. 금영 58708번, 태진 3575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민경은 2008년 데뷔한 여성 보컬 그룹 다비치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발라드를 즐겨 부르는 이들에게 꾸준히 선택되고 있습니다.
일 년 같은 하루가 흐른다
겨우 참아 왔던 눈물을 또 한 번 참아요
아직까지 아픈 줄도 모르겠어
그냥 악몽 같은 시간이 지나가길 바랬어
내 앞에 있는 건 부드럽고 따스해 너
그 사람이 아닌 낯선 누군가가…
겨우 참아 왔던 눈물을 또 한 번 참아요
아직까지 아픈 줄도 모르겠어
그냥 악몽 같은 시간이 지나가길 바랬어
내 앞에 있는 건 부드럽고 따스해 너
그 사람이 아닌 낯선 누군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