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지 마요
소란의 노래방 곡 24곡 중 인기 8위입니다. 금영 58603번, 태진 352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밴드 소란은 200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유쾌하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밴드입니다. 보컬 고영배의 재치 있는 입담과 멤버들의 뛰어난 연주 실력이 어우러져 라이브 공연 강자로도 손꼽힙니다. 노래방에서는 듣기 편안하고 따라 부르기 좋은 멜로디의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냥 잘 수 없어 이 밤은
이렇게 비까지 오는데 어떻게
안 돼 지금 먹으면
지금껏 쌓은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돼
두 볼에 토실토실 살이 차올라도…
이렇게 비까지 오는데 어떻게
안 돼 지금 먹으면
지금껏 쌓은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돼
두 볼에 토실토실 살이 차올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