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윤시내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586번, 태진 3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시내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여성 보컬리스트입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특한 음색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DJ에게'는 그녀의 대표곡으로 손꼽힙니다.
처음엔 마음을 스치며
지나가는 타인처럼 흩어지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앉으나 서나
끊임없이 솟아나는 그대 향한 그리움
그대의 그림자에 쌓여
이 한 세월 그대와 함께 하나니…
지나가는 타인처럼 흩어지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앉으나 서나
끊임없이 솟아나는 그대 향한 그리움
그대의 그림자에 쌓여
이 한 세월 그대와 함께 하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