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양희은)
JK김동욱의 노래방 곡 4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8446번, 태진 3461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JK 김동욱은 깊이 있는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감성과 짙은 호소력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도 감성 발라드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저 들의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
온 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
온 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