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요
금영 58167번, 태진 3377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순이는 1980년대에 주로 활동했던 한국의 트로트 가수입니다.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잘 가요'는 노래방에서 애창곡으로 자주 불립니다.
갈 테면 가라지 아주 가라지
어차피 떠날 사람이면
미련도 추억도 모두 후회 없이 가져가라지
옷 한 벌 돈 아까워 사 입지 못하고
나를 버리고 살아온 세월
결국 나에게 돌아온 것은…
어차피 떠날 사람이면
미련도 추억도 모두 후회 없이 가져가라지
옷 한 벌 돈 아까워 사 입지 못하고
나를 버리고 살아온 세월
결국 나에게 돌아온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