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우연이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23756번, 태진 8061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우연이는 2005년 데뷔한 트로트 가수입니다. 특유의 시원하고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우연히'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인기곡입니다.
때로는 힘들었지요 당신과 함께하는 게
아무리 내 모든 걸 다 주어 봐도
당신은 냉정했지요
가슴 조이며 살아온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우리는
황혼길이란 세월 앞에서 너무나 작아진 당신…
아무리 내 모든 걸 다 주어 봐도
당신은 냉정했지요
가슴 조이며 살아온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우리는
황혼길이란 세월 앞에서 너무나 작아진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