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 잘 먹더라
창민,이현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47097번, 태진 328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2AM과 옴므의 멤버로 활동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창민은 감미로운 발라드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줍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 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한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 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