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Police
윤수일의 노래방 곡 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7851번, 태진 3236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수일은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록과 팝 음악의 경계를 넘나든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경쾌한 리듬과 대중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아파트'는 시대를 초월한 히트곡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른 아침 불어오는 바람에
조용히 눈을 감고 생각한다
세상에 할 일이야 많다지만
우리 가는 길 후회 따윈 없어
아픔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
내 가슴엔 두 개의 심장이 뛴다…
조용히 눈을 감고 생각한다
세상에 할 일이야 많다지만
우리 가는 길 후회 따윈 없어
아픔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
내 가슴엔 두 개의 심장이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