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윤수일의 노래방 곡 30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46268번, 태진 1950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수일은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록과 팝 음악의 경계를 넘나든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경쾌한 리듬과 대중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아파트'는 시대를 초월한 히트곡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고속버스 차창 너머 외로운 소녀 울고 있네
가지 말라고 곁에 있어달라고
애원하며 흐느끼네
기약 없이 서울로 가는 머시매가 너무 야속해
차창을 두드리며 우네
땅바닥에 주저앉아 우네…
가지 말라고 곁에 있어달라고
애원하며 흐느끼네
기약 없이 서울로 가는 머시매가 너무 야속해
차창을 두드리며 우네
땅바닥에 주저앉아 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