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했다면
박정은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7837번, 태진 3253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정은은 감성적인 보컬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공감을 얻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고 있습니다.
웃어도 예전 같지가 않아서
마음이 그전 같지가 않아서
이제는 어느 누굴 만나도
사랑할 수 없잖아
아직도 울며불며 떼를 써 이렇게
시간은 늘 같은 곳에 머물고…
마음이 그전 같지가 않아서
이제는 어느 누굴 만나도
사랑할 수 없잖아
아직도 울며불며 떼를 써 이렇게
시간은 늘 같은 곳에 머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