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사랑은 사치다

박정은

금영 47090
태진 32875
작사 김현주·작곡 안창현·발매 2010.09
혼자서 길을 걷다
이렇게 또 울어요
멍하니 그렇게 울다가
또 하룰 써 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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