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를 이름
김경호의 노래방 곡 11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666번, 태진 469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록 음악의 전설적인 보컬리스트로, 폭발적인 고음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고음 챌린지 곡으로 자주 불리며, 록 발라드부터 강렬한 하드 록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입니다. 특유의 샤우팅 창법은 듣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언젠가 너는 물었지 니가 처음이냐고
난 대답 대신 이런 말했지
내 삶의 마지막 순간
그 누군가 떠오른다면
오직 한 사람 너일꺼라고
너의 사진 또 바라보다가…
난 대답 대신 이런 말했지
내 삶의 마지막 순간
그 누군가 떠오른다면
오직 한 사람 너일꺼라고
너의 사진 또 바라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