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미소
금영 56553번, 태진 5910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월연은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주로 2000년대 초반에 활동하며 애절한 발라드 곡들을 선보였고,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가슴 아린 이별은 하지 마
마지막 미소를 보여 줘
울면서 보내면 서럽게 보내면
더 못 잊을 테니까
목이 메어 인사는 못 해도
마지막 미소를 보여 줘…
마지막 미소를 보여 줘
울면서 보내면 서럽게 보내면
더 못 잊을 테니까
목이 메어 인사는 못 해도
마지막 미소를 보여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