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곡
박재정의 노래방 곡 2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6381번, 태진 8754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보이스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박재정은 2013년 데뷔 이후 꾸준히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나만 사랑하는 사랑이었어 넌 알지
늘 너만을 기다리는 사람 그만해야지
그래도 알 건 알아야만 하는
미련 너라서 노랠 만들 수밖에
좋은 가사가 뭘까 너가 어떡하면 들을까
일기마저 잘 안 쓰는 펜이 어색한 사람…
늘 너만을 기다리는 사람 그만해야지
그래도 알 건 알아야만 하는
미련 너라서 노랠 만들 수밖에
좋은 가사가 뭘까 너가 어떡하면 들을까
일기마저 잘 안 쓰는 펜이 어색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