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했잖아... (2024)
금영 56165번, 태진 6444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고경표는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그의 노래는 깊은 슬픔과 애절함을 담고 있어, 특히 노래방에서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발라드 장르를 중심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나만 원한다 했던 말도 지켜 준다던 약속들도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버리고 있잖아
너만 바라본 많은 날들 물거품이 돼 버린 오늘
또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을 너잖아
정말 좋았잖아 행복했었잖아
가슴 아픈 그런 일들도 견뎌 냈던 우리잖아…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버리고 있잖아
너만 바라본 많은 날들 물거품이 돼 버린 오늘
또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을 너잖아
정말 좋았잖아 행복했었잖아
가슴 아픈 그런 일들도 견뎌 냈던 우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