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
윤도현의 노래방 곡 3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582번, 태진 471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도현은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록 음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가수입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시원한 고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특히 라이브 무대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신나게 부르기 좋은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널 이젠 잊겠어 내 깊은 그리움으로
이밤을 지새운건 아니었는데
이제는 닦아낼 눈물이 없어
하고픈 말 서럽게 쌓여만가고
기억되는 그리움의 아픔이 너무 두려워
홀로 남겨진 이 순간 원할건 없지만…
이밤을 지새운건 아니었는데
이제는 닦아낼 눈물이 없어
하고픈 말 서럽게 쌓여만가고
기억되는 그리움의 아픔이 너무 두려워
홀로 남겨진 이 순간 원할건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