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
조 트리오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654번, 태진 928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트리오는 1990년대에 활동한 남성 듀오로, 감성적인 발라드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곡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창력이 돋보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의 향수를 자극합니다.
싫죠 정말 이건 내겐 너무
가혹한거죠 믿었죠 아닐거라고 말했죠
나만 몰래 장난친거라고 말했죠
그댄 그런가요 정말 그리 잔인한가요
나에겐 그대뿐인걸 알겠죠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내게 말해요…
가혹한거죠 믿었죠 아닐거라고 말했죠
나만 몰래 장난친거라고 말했죠
그댄 그런가요 정말 그리 잔인한가요
나에겐 그대뿐인걸 알겠죠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내게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