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아서
팬클럽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525번, 태진 468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팬클럽은 1990년대 후반에 등장하여 댄스 음악을 선보인 그룹입니다. 그들의 음악은 밝고 경쾌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나 내가 원했던 또 내가 바랬던
꿈은 어디에 어디에
꿈을 찾아서 내꿈을 찾아서 떠날거야
누가 뭐래도 그 누가 뭐래도
나의 뜻대로 뜻대로 꺽이지 않아
차라리 부러져 굽힐수는 없어…
꿈은 어디에 어디에
꿈을 찾아서 내꿈을 찾아서 떠날거야
누가 뭐래도 그 누가 뭐래도
나의 뜻대로 뜻대로 꺽이지 않아
차라리 부러져 굽힐수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