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초
현철의 노래방 곡 6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394번, 태진 86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현철은 1980년대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구성진 꺾기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친숙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덕분에 남녀노소 즐겨 부르는 애창곡이 많습니다.
시간이란 파도가 허물고간 가슴에
모래알로 부서져 가는 허무한 내사랑
수만번의 이별이 와도 단 한번의 사랑을 위해
긴긴날 그리움을 가슴에다 안고서
아 이밤도 울어야 하는
인동초를 아세요…
모래알로 부서져 가는 허무한 내사랑
수만번의 이별이 와도 단 한번의 사랑을 위해
긴긴날 그리움을 가슴에다 안고서
아 이밤도 울어야 하는
인동초를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