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잡았어요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금영 5336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향기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국내 여성 가수입니다.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땡잡았어요'와 같은 트로트 풍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애창곡으로 자주 불립니다. 그녀의 독특한 음색과 감성적인 무대는 당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날 잡은 오빤 정말 땡잡았어요
바람이 살랑살랑 오늘처럼 기분 좋은 날
오빠 같은 애인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돈 없어도 난 괜찮아 못생겨도 난 괜찮아
나만 나만 사랑해 주면
열 번 안 찍어도 넘어갑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오늘처럼 기분 좋은 날
오빠 같은 애인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돈 없어도 난 괜찮아 못생겨도 난 괜찮아
나만 나만 사랑해 주면
열 번 안 찍어도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