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 사랑아
금영 27211번, 태진 996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양하치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국내 가수입니다. 주로 트로트와 성인가요 장르에서 활동했으며,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구성진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쉬운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좋은 가사로 인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내 마음이 말을 안 듣고
몸과 맘이 따로 움직여 사랑이란
벅찬 상대야 이길 수 있는 방법이
내겐 없구나 밀어내도 밀어내도
내 가슴엔 너만 있더라 우리 서로가…
내 마음이 말을 안 듣고
몸과 맘이 따로 움직여 사랑이란
벅찬 상대야 이길 수 있는 방법이
내겐 없구나 밀어내도 밀어내도
내 가슴엔 너만 있더라 우리 서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