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대를 사랑했었던
하동균의 노래방 곡 3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3266번, 태진 4297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동균은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주로 발라드와 R&B 장르에서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이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정을 담아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흐릿해진 기억조차 놓지 않는 것
그날까지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뒤늦은 아쉬움도 남겨 두지 않았을 텐데
수많은 밤 수많은 날들이
어제가 내일이길 바래도 점점 멀어져…
흐릿해진 기억조차 놓지 않는 것
그날까지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뒤늦은 아쉬움도 남겨 두지 않았을 텐데
수많은 밤 수많은 날들이
어제가 내일이길 바래도 점점 멀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