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리고 우린
하동균의 노래방 곡 3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9550번, 태진 4959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동균은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주로 발라드와 R&B 장르에서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이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정을 담아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어디쯤 있을까 얼마나 지났을까
여전히 답답해 그래 아직 나는 그래
더 뭐가 남았을까 우린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
그래 어쩌면 우린 서로의 마음을 몰랐었고
그래 그래서 우린 이별에 닿아 가고…
여전히 답답해 그래 아직 나는 그래
더 뭐가 남았을까 우린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
그래 어쩌면 우린 서로의 마음을 몰랐었고
그래 그래서 우린 이별에 닿아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