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슬픔
피노키오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315번, 태진 429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피노키오는 1990년대 중반에 등장하여 감성적인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은 그룹입니다. 특히 '사랑과 우정사이'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들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니가 없는 세상에 살아있다 하여도
너무 많은 눈물 흘리지 않을게
다음 세상 어딘가 다시 만나 보여줄
뜨거운 눈물 조금은 남기고
내 가슴 깊이 니가 살아서
혼자란 생각은 하지 않아…
너무 많은 눈물 흘리지 않을게
다음 세상 어딘가 다시 만나 보여줄
뜨거운 눈물 조금은 남기고
내 가슴 깊이 니가 살아서
혼자란 생각은 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