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우정사이
피노키오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797번, 태진 161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피노키오는 1990년대 중반에 등장하여 감성적인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은 그룹입니다. 특히 '사랑과 우정사이'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들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머리를 쓸어 올리는 너의 모습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 놓는데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
시간은 조금씩 우리를 갈라 놓는데
어디서부턴지 무엇 때문인지
작은 너의 손을 잡기도 난 두려워
어차피 헤어짐을 아는 나에겐
우리의 만남이 짧아도 미련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