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After Day
Amp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1183번, 태진 164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AMP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남성 그룹으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애절한 분위기의 곡들이 많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잘 가란 말도 못하고서 헤어진 그날도
참 오래됐어 잊을 때도 됐는데
넌 나를 잊었을텐데 아직도 눈물이 흐르네
벌써 몇 해가 지나가고
좋았던 기억은 바래져가고
정말 이상하게도 남겨진 나는 하루도…
참 오래됐어 잊을 때도 됐는데
넌 나를 잊었을텐데 아직도 눈물이 흐르네
벌써 몇 해가 지나가고
좋았던 기억은 바래져가고
정말 이상하게도 남겨진 나는 하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