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반대편에서
이보람의 노래방 곡 1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1717번, 태진 7095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보람은 호소력 짙은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며, 특히 드라마 OST 참여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즐겨 불리고 있습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끝없는 어둠을 지나갈 때
고개를 들고 숨을 내쉰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혼자 걷는 이 길 위에서 괜히 강한 척
애써보지만 차오르는 슬픔…
끝없는 어둠을 지나갈 때
고개를 들고 숨을 내쉰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혼자 걷는 이 길 위에서 괜히 강한 척
애써보지만 차오르는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