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지는 중
이보람의 노래방 곡 1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9603번, 태진 2418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보람은 호소력 짙은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며, 특히 드라마 OST 참여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즐겨 불리고 있습니다.
지울수록 선명해진 그대가
나는 아파서 그리움의 끝에 서 있죠
어떤 하루도 그댈 벗어날 수가 없어
망가져 가는 내가 참 미워요
기억은 흉터로 남아 끝내
사랑이라 쓰고 지울 수도 없죠 그대가…
나는 아파서 그리움의 끝에 서 있죠
어떤 하루도 그댈 벗어날 수가 없어
망가져 가는 내가 참 미워요
기억은 흉터로 남아 끝내
사랑이라 쓰고 지울 수도 없죠 그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