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김원준의 노래방 곡 4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3116번, 태진 32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원준은 1990년대 초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댄스 팝과 발라드를 넘나들며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으며,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세련된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외우외 우 우 우우 우외우외 우 하
하나도 슬프지 않아 그녀를 보기만 해도
이번 만큼은 내 맘을 너에게 얘기할거야
싱그런 바닷 바람 위로 실려온 네 향길 느껴
유난히 눈부셨던 너를 몰래 지켜 봤었어
내게 그렇게 여름은 다가왔어…
하나도 슬프지 않아 그녀를 보기만 해도
이번 만큼은 내 맘을 너에게 얘기할거야
싱그런 바닷 바람 위로 실려온 네 향길 느껴
유난히 눈부셨던 너를 몰래 지켜 봤었어
내게 그렇게 여름은 다가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