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한로로의 노래방 곡 1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1550번, 태진 7052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로로는 2020년대에 데뷔하여 인디 팝과 포크 음악을 선보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깊은 숨을 뱉으면 선명해지는 얼굴
그립던 니 웃음이 나를 여기 데려왔어
추운 새벽에 매달린 오늘
잡아보려 발버둥 치던 날들
나의 내일은 우리가 됐어
우린 영원할 순 없겠지 그래도…
그립던 니 웃음이 나를 여기 데려왔어
추운 새벽에 매달린 오늘
잡아보려 발버둥 치던 날들
나의 내일은 우리가 됐어
우린 영원할 순 없겠지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