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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의 노래방 곡 17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51176번, 태진 5203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로로는 2020년대에 데뷔하여 인디 팝과 포크 음악을 선보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날 그렇게 못 본 척했었나요
숲에 내던진 나를
아침에도 가라앉고 있어요
원한 거죠 아아 늪이었나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난 한 발짝 멀어지고
미워하는 것들 속에서 난 한없이 작아지고…
숲에 내던진 나를
아침에도 가라앉고 있어요
원한 거죠 아아 늪이었나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난 한 발짝 멀어지고
미워하는 것들 속에서 난 한없이 작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