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단지(드라마"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홍자의 노래방 곡 17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51490번, 태진 7051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홍자는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로 깊은 감성을 전달하는 트로트 가수입니다. 전통 트로트의 맥을 이어가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폭넓은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부르기 좋은 곡들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당신 눈은 꿀단지 보고 또 봐도 달아
하루 종일 바라봐도 또 보고픈 내 사랑
꿀단지 내 사랑아 내 맘이 녹아요
달콤해서 미치겠네 어쩌면 좋을까요
사랑하면 할수록 그대가 좋은 걸요
언제라도 함께라면 아무래도 좋아요…
하루 종일 바라봐도 또 보고픈 내 사랑
꿀단지 내 사랑아 내 맘이 녹아요
달콤해서 미치겠네 어쩌면 좋을까요
사랑하면 할수록 그대가 좋은 걸요
언제라도 함께라면 아무래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