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이여, 온다
홍자의 노래방 곡 1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1459번, 태진 5186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홍자는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로 깊은 감성을 전달하는 트로트 가수입니다. 전통 트로트의 맥을 이어가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폭넓은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부르기 좋은 곡들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참 절실히도 살아왔어
흩어지지 않는 꽃잎이 되려
멈추지 않는 바람이 되려
산다는 게 그런 거지 세월에 핀 꽃인 거지
그 향기에 담겨있는 눈물을 그대는 알까
앞만 보고 살아온 날들 멈추면 두려워했었지…
흩어지지 않는 꽃잎이 되려
멈추지 않는 바람이 되려
산다는 게 그런 거지 세월에 핀 꽃인 거지
그 향기에 담겨있는 눈물을 그대는 알까
앞만 보고 살아온 날들 멈추면 두려워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