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중력
신승훈의 노래방 곡 10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0370번, 태진 507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때론 기적 같은 말
사랑 마른 땅에 피는 꽃
지나서야 아는 말 달빛 울음 같은 말
손에 닿지 않아 믿기 힘든 말
그 말이 우릴 여기까지 데려왔죠
고단한 밤 서롤 비춰 줄 거울이 되어 주길…
사랑 마른 땅에 피는 꽃
지나서야 아는 말 달빛 울음 같은 말
손에 닿지 않아 믿기 힘든 말
그 말이 우릴 여기까지 데려왔죠
고단한 밤 서롤 비춰 줄 거울이 되어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