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숨긴 말들
신승훈의 노래방 곡 10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6295번, 태진 9552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언제쯤이면 그대 이름을 편히 말할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사랑이란 걸 우습게 넘길 수 있을까
For you 사랑이 숨긴 말들이
쉽게 끄덕인 이별이 이제야
늦은 후에야 아프게 해
해가 저물어야 반짝이는 게 보이듯…
언제쯤이면 사랑이란 걸 우습게 넘길 수 있을까
For you 사랑이 숨긴 말들이
쉽게 끄덕인 이별이 이제야
늦은 후에야 아프게 해
해가 저물어야 반짝이는 게 보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