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영턱스클럽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5014번, 태진 38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영턱스클럽은 1990년대 중후반을 대표하는 혼성 댄스 그룹입니다. 신나는 댄스곡과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한번만 안아 주세요
마지막 밤이잖아요
이렇게 헝클어 놓은 내 맘을 달래 주세요
한번만 안아 주세요
마지막 부탁이에요
이렇게 그대 그냥 가버리시면…
마지막 밤이잖아요
이렇게 헝클어 놓은 내 맘을 달래 주세요
한번만 안아 주세요
마지막 부탁이에요
이렇게 그대 그냥 가버리시면…